관계를 챙기는 데스크톱 CRM

나만의 비즈니스 관계를
여기서 쌓아간다

생일도, 다음 연락도 앱이 먼저 챙깁니다. 관계가 식기 전에 —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게.

macOS · Windows · Linux — 계정 없이, 열자마자 시작

이런 순간에

챙기려던 사람,
놓치지 않도록.

Railing은 화려한 대시보드가 아니라, 관계에서 정말 중요한 순간을 먼저 알려주는 조용한 비서입니다.

생일도, 기념일도 먼저

거래처 김과장 생일이 다음 주. 앱이 미리 귀띔해주니, 축하 한마디로 관계가 한 뼘 더 가까워집니다.

식어가는 관계를 살린다

석 달째 연락이 끊긴 사람. 목록이 먼저 알려주니, 소중한 관계가 조용히 멀어지기 전에 다시 잇습니다.

미팅 전, 30초 준비

지난 대화·메모·다음 할 일이 한 화면에. 이름도 맥락도 헷갈릴 일 없이 자신 있게 마주 앉습니다.

Walkthrough

하루 업무가,
다섯 화면 안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사람을 챙기는 하루가 Railing 안에서 어떻게 흐르는지 차례로 보입니다. 전부 내 컴퓨터에서, 오프라인으로.

그리고, 안심

내 관계는, 내 것으로 남는다.

관계는 오래 쌓입니다. 그래서 데이터의 주인도 끝까지 나여야 합니다.

01전부 내 컴퓨터에

관계 데이터는 내 손 안에

고객도, 대화도, 메모도 모두 내 디스크 안에. 서버 장애도 구독 만료도 내 관계를 인질로 잡지 못합니다. 백업은 복사, 이전은 붙여넣기.

02계정 없이 바로

열자마자 시작

가입도, 로그인도, 온보딩 설문도 없습니다. 앱을 열면 그 자리에서 첫 사람을 적기 시작합니다.

03클라우드는 선택

필요할 때만 여러 기기로

여러 기기가 필요해지면 그때 동기화를 켭니다. 14일 무료 체험 — 끄면 다시 온전한 내 컴퓨터로 돌아옵니다.

And more

작지만, 빠진 게 없습니다.

빠른 검색 노트
리치 텍스트로 적어두면, 언제든 한 번에 다시 찾습니다.
내 메일로 발송
초안·템플릿·보낸 기록까지 앱 안에. 메일도 내 데이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회사와 마일스톤
사람을 조직으로 묶고, 로고는 자동으로, 중요한 순간은 고정합니다.
⌘K 한 번이면
검색도 이동도 생성도 단축키 하나로 끝냅니다.
관계 마인드맵
사람과 회사가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한눈에 조망합니다.
가져오기 · 내보내기
쓰던 CRM에서 몇 분 만에 옮겨오고, 언제든 통째로 들고 나갑니다.

오늘부터, 한 사람씩.

챙기고 싶던 그 사람의 이름을 첫 줄에 적어보세요.

아직 코드 서명이 없는 빌드입니다 — 설치 안내를 참고하세요.